이웃집 여성들의 속옷 수천개를 훔쳐 지붕에 보관해오던 변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조사에서 그는 만능열쇠를 가지고 빈집에 들어가 여성들의 속옷만을 훔쳤다고 진술했다.
한편, 그는 자신이 여성 속옷에 집착하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고 경찰에 주장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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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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