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부위에 마약을 숨겼던 여성이 결국 숨졌다. 그녀의 사인은 마약을 넣어두었던 유리병이 몸 안에서 깨지면서 약물이 체내에 과다 복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병원 검사 결과 마약이 담긴 유리병이 깨진 것으로 나타나, 병원 측은 서둘러 제거 수술을 했고 이후 그녀는 다시 수감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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