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는 코웨이 인수전에 참여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앞서 매물로 나온 동부익스프레스 인수를 검토했지만 인수를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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