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은, 60억 반포 신축 아파트 입성 후 오해 확산 "좋은 기회 얻어 전세살이..자가 NO"

기사입력 2026-02-27 16:35


성해은, 60억 반포 신축 아파트 입성 후 오해 확산 "좋은 기회 얻어 …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환승연애2' 출신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60억 원대 신축 아파트 매매설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해피해은'에는 '딸기 뷔페에서 혼밥하기ㅣ롯데호텔/JW메리어트/드래곤시티 3대 호텔 전격 비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성해은은 딸기 뷔페를 찾아 혼밥을 즐겼다.

이날 성해은은 뷔페에서 식사하던 중 팬과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함께 사진을 촬영했다. 그는 "울 뻔했다. 팬이라고 하면서 잡아주는 손이 너무 따뜻하고 눈빛도 너무 진심으로 응원해 주는 게 그 순간 와닿아서 울뻔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사실 힘든 일이 있었는데 만나서 진짜 위로됐다. 내가 필요할 때 나타나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성해은, 60억 반포 신축 아파트 입성 후 오해 확산 "좋은 기회 얻어 …
이후 성해은은 최유정과 함께 또 다른 뷔페를 찾았다. 식사하던 그는 최근 공개한 집과 관련된 오해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그는 "이사 브이로그 올렸는데 사람들이 오해하는 게 자가인 줄 알더라. 부동산 업자가 와서 내가 자가로 매매했다고 하더라"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부동산에 관심 갖고 알아보던 중에) 진짜 좋은 타이밍에 좋은 기회로 전세로 잘 들어간 거다"라며 "그런데 기사까지 나니까 좀 무서웠다. 나도 자가였으면 좋겠다. 자가면 얼마나 좋겠냐"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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