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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부대 위안부 할머니
이들은 "24년간 해결하지 못했던 위안부 문제를 박근혜 대통령이 3년만에 해냈다"며 "아베총리가 직접 한국 대통령에게 전화를 해 사과의 뜻을 비쳤다. 일본이 처음으로 책임을 인정한 만큼 위안부 할머니들도 용서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주 대표는 "이번 협의를 통해 한일 관계가 악화되지 않고 양국 경제 협력이 강화돼 한국이 힘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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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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