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여성의 시신을 관에서 꺼내 성행위를 한 남성이 경찰에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알코올 중독자인 40세 용의자는 사망한 여성이 땅에 묻힐 때 이미 성관계를 계획했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역겨운 범죄", "고인을 두번 죽였다"라며 범인에 대한 비난 글을 쏟아냈다.
<경제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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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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