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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노갑·최원식 더민주
권 상임고문은 "야당이 갈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며 "당 지도부의 꽉 막히고 폐쇄된 운영방식과 배타성은 이른바 '친노패권'이란 말로 구겨진지 오래 됐다"고 말해 문재인 대표 등 친노 진영을 겨냥했다.
손학규계인 인천 계양을의 최원식 더민주 의원도 탈당과 국민의당 합류를 선언했다. 안철수 의원 탈당 이후 현역 의원으론 12번째 탈당이며, 수도권에서는 김한길, 김영환, 문병호 의원에 이어 네 번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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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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