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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자발적 매춘부' 등으로 표현해 논란이 된 책 '제국의 위안부'를 쓴 박유하 세종대 교수가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9천만원의 배상금을 물게 됐다.
또한 피해자들이 생존하고 있는 경우 피해자의 인격권은 학문의 자유보다 중시될 수 있고 책에서 주장하고 있는 내용은 이를 뒷받침할 만한 근거 자료가 부족해, 박 씨가 학문의 자유를 일탈한 불법 행위를 한 것으로 인정된다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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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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