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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학교서 총기사건
윌 주지사는 피해 규모에 대해 정확히 언급하지 않았지만, 이후 다보스포럼 참석차 스위스 다보스에 머물던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이번 사건으로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고 용의자는 체포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최악의 악몽이고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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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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