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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여자화장실 몰카
경찰은 지난 25일 현대중공업 관계자 측의 신고로 수사에 착수, 몰래카메라를 수거했다. 경찰은 카메라의 일련번호 및 제조사를 통해 구매자를 확인하는 한편 사무실 부근에 설치된 CCTV를 분석, A씨를 손쉽게 붙잡았다.
A씨는 24일 늦은 밤 여자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지만, 약 11시간만인 오전 10시40분경 카메라는 여직원에게 발견됐다. A씨는 사흘 만인 28일 붙잡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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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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