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 도중 포르노물이 방영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했다.
이 영상은 가족들이 항의하기 전까지 약 4분간 방영됐다.
시 관계자는 "4개의 스크린이 당시 사용됐는데 그 중 최근 새로 교체된 스마트 TV 1개에서만 영상이 방영됐다"면서 "아직 이유를 알 수 없지만 TV의 어떤 기능이 오작동을 일으킨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제산업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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