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명절 설날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어린 자녀를 둔 주부라면 아기 돌보기와 명절 준비를 동시에 해야하기에 누구보다도 분주한 설을 보내곤 한다. 이에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이 독점 수입, 유통하는 영국 수유 이유 브랜드 '토미티피(tommeetippee)'는 올 설, 가족 모두가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바쁜 엄마의 일손을 덜어주는 '공동 육아 용품'을 제안한다.
제로투세븐 토미티피 담당자는 "설을 앞두고 분주한 주부들을 도울 수 있는 공동 육아용품들이 가족 구성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며, "이러한 공동 육아를 돕는 제품들은 최근 워킹맘 비중의 증가에 따라 늘어나는 조부모 육아, 아빠 육아 비중에 힘입어, 비단 명절 뿐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추세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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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서툰 아빠들이나 신체적 변화로 인해 미세한 감각이 무딜 수 있는 조부모들은 이유식, 목욕물 등의 적정 온도를 맞추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기도 한다. 이러한 가족에게는 적합한 온도를 한 눈에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이 명절 육아의 어려움을 줄여준다.
토미티피 '익스플로라 스마트 온도센서 스푼'은 온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특수 소재로 제작되어, 아기에게 먹이기 적절한 이유식의 온도의 한 눈에 알 수 있다. 뜨거운 음식이 닿으면 빨간색이었던 스푼이 노란색으로 바뀌어, 쉽고 안전하게 아기에게 이유식을 먹일 수 있다. 아기의 잇몸에도 편안하게 닿는 부드러운 실리콘 재질이며, 넉넉한 스푼 크기로 이유식 초기부터 완료기까지 사용 가능하다.
▲ 엄마 없이도 칭얼대는 아기 달랠 수 있는 마법의 아이템 '노리개 젖꼭지'
장시간 귀경길에 시달리거나 엄마 품을 벗어난 아기는 갑자기 칭얼대며 큰 소리로 울기 쉽다. 엄마가 바빠 미처 달래주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남은 가족들은 당황스럽기 마련. 이럴 땐 우는 아기를 달래는 마법의 아이템을 이용해 아기를 진정시켜보자.
토미티피의 노리개 젖꼭지는 아기의 빠는 욕구를 충족시켜 우는 아기를 차분히 진정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긴 젖꼭지로 아기들이 물기 쉽고, 엄마 젖꼭지와 더욱 닮은 둥근 모양으로 고무 젖꼭지에 대한 거부감을 줄였다. 영국 스위프트 리서치(Swift Research)의 2013년 조사에서, 토미티피 노리개 젖꼭지를 처음 접하는 아기 중 78%가 3번의 시도 안에 젖꼭지를 물 정도로 높은 성공률을 기록하는 등 아기가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검증된 제품이다. 환경 호르몬이 검출되지 않아 안심하고 아기의 입에 물릴 수 있다. 특히 기린, 얼룩말 등 동물 얼굴이 그려진 예쁘고 다양한 디자인은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