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한 여성이 자신을 수차례 성폭행한 시동생의 성기를 잘라내 경찰에 증거로 제출했다.
이 여성은 남편이 타 지역으로 일하러 떠난 후 세 자녀와 함께 살고 있었다.
그는 "남편이 없는 사이 시동생이 지속적으로 성폭행해 왔다"며 "시동생의 성기를 절단한 것만이 성폭행을 막을 유일한 방법이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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