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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4년제 대학과 전문대학 가운데 3곳을 뺀 99% 가까이가 올해 1학기 등록금을 동결하거나 인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교육부는 올해 등록금 인상률 상한선을 1.7%로 제시하고 동결 또는 인하에 협조해 줄 것을 각 대학에 요청했다.
등록금을 인상을 결정한 학교는 포스텍과 중앙승가대, 조선간호대 등 3곳이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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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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