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아들의 시신을 무려 10년 이상 차에 유기한 미국 여성이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버지니아주 경찰은 지난해 6월 교통신호를 위반한 슬래튼의 차량에서 심한 악취가 나 내부를 검색한 결과, 차 트렁크에서 데이비스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경제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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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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