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임기 만료를 4개월 앞두고 사임했다.
이 사장은 퇴임식에서 "지난 37년간 공직생활중 LH에서 보낸 2년8개월간 가장 열정적으로 일했다"면서 "칭찬받을 때 떠나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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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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