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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러시아가 27일(현지시간)부터 시리아 휴전을 시작하기로 합의했다고 미국과 러시아 정부가 22일 밝혔다.
양국간 휴전이 발효되더라도 시리아 내전 상황에 종지부가 찍히기까지는 험난한 과정이 예상된다.
양국 휴전 합의와 관련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오랫동안 기다려 온 희망의 신호"라며 시리아 내전과 관련된 모든 세력이 이를 지킬 것을 주장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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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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