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이 8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윌셔 그랜드 호텔(The Wilshire Grand Hotel) 프로젝트 공사 현장에서 상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상량식은 건물을 세울 때 외부 공사를 무사히 마무리하고 내부공사에 들어가기 전에 치르는 행사다. 외부 공사가 마무리 된만큼 완공룔은 50%를 넘기는 등 호텔 전체 건설 중 큰 그림을 그렸다고 이해하면 쉽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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