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위생 취약이 우려되는 어린이 실내놀이터(키즈카페), 애견카페와 새로운 영업형태인 푸드트럭을 대상으로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식약처는 영업장소가 식품위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들 업체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며 해당 종사자들에게 개인위생과 식품안전관리에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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