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중 1인당 가장 많은 돈을 쓴 외국인은 중동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전년 1220만명보다 16.6% 증가한 1420만명이었고, 이 중 중국인이 610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일본인이 230만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2014년 기준 관광 산업이 국내총생산(GDP)에 기여한 비중은 5.8%, 관광 산업에 직·간접적으로 종사하는 인구는 160만명으로 나타났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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