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더 받는 프로젝트', 세테크 효과로 인기

기사입력 2016-03-21 16:25


롯데카드.

롯데카드 연말정산 '더 받는 프로젝트'는 올해 여섯 번째로 진행되는 롯데카드의 대표 이벤트이다. 2011년부터 2015년 까지 총 39만명이 이벤트에 응모 하였고, 약 100억을 포인트로 돌려받아 세(稅)테크 효과로 인기를 끌었다.

또한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작년 2015 시즌에는 총 10만명이 넘는 회원이 응모하였고 올 2월 평균 4만 3천원씩 총 23억을 포인트로 돌려 받았다.

이 이벤트는 연말정산 시 신용카드 소득공제 항목에서 제외되는 통신요금, 보험료, 해외이용금액과 더불어 생활밀착 업종인 교통비(버스+지하철+택시)와 병원비까지 5개 항목에서 연간 이용금액의 최고 3%, 45만원까지 L.POINT로 돌려준다.

회원이 이벤트 신청 후 2016년 이용금액에 따라 포인트적립률이 차등 적용된다. 롯데카드를 연간 1천만원 이상 이용하면 5개 항목 이용금액의 1%, 3천만원 이상은 2%, 5천만원 이상은 3%가 적용된다. 5개 항목 각각 최대 300만원씩 총 1천 5백만원까지 혜택 대상 금액으로 산정되며, 해당 환급 금액은 최대 45만원까지 L.POINT로 2017년 2월 말 회원에게 돌려준다.

해당 이벤트는 직장인 뿐 아니라 개인사업자, 주부 등 소득공제 연말정산과 무관하게 롯데 개인 신용카드를 소지한 회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16년 3월 31일까지 온라인/모바일 홈페이지(www.lottecard.co.kr), 전용 ARS(1577-5208), 스마트롯데 앱을 통해 참여신청이 가능하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롯데카드를 1년동안 꾸준히 사랑해 주신 회원들께 연말정산 이벤트를 통해서 13월의 보너스를 받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 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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