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은 지난 23일 용인문화재단과 포은아트홀에서 열리는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 콘서트'를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첫 공연은 오는 30일 수요일 오전 11시 '신세계로의 출발'이라는 테마로 열린다. 첼리스트 송영훈, 뮤지컬배우 김소현, 성악가 김동규 등 화려한 게스트가 참여한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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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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