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기사에 대한 상습 폭행과 폭언 주장이 제기 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이 용서를 구했다.
또 "아울러 제 개인적인 문제로 주주, 고객 및 모든 이해관계자 분들과 대림산업 임직원 여러분들께 큰 고통과 부담을 드리게 됐다. 한 없이 참담한 심정으로 저 자신의 부족한 점을 절감하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언론과 여론의 따끔한 지적과 질책 그리고 비판을 겸허하게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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