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백 결함으로 BMW 3000여대가 리콜된다.
이번 리콜대상은 2002년 1월 4일부터 2006년 1월 31일까지 제작된 21개 차종이다.
리콜대상은 2004년 12월 23일부터 2005년 2월 14일까지 제작됐다.
FMK가 수입·판매한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와 기블리 총 2403대는 운전석 매트가 가속페달 밑에 끼여 사고가 날 가능성이 발견돼 리콜한다.
리콜대상은 2013년 3월 15일부터 2015년 12월 16일까지 제작된 모델이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수입·판매한 파사트 1.8TSI 1146대는 엔진캠축에 연결된 고압 연료분사 펌프 및 브레이크 진공 펌프 사이에 과부하가 발생해 엔진 출력이 줄거나 브레이크 성능저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드러났다.
GM코리아가 수입·판매한 사브승용차 32대는 운전석 안전띠 리트렉터의 제작결함으로 충돌 시 안전띠를 되감지 않아 운전자가 부상할 가능성이 발견됐다.
이밖에 스즈키씨엠씨에서 수입·판매한 5개 종류의 오토바이 총 146대는 '엔진흡배기 밸브결함', '시동 스위치 배선 결함' 등으로 리콜된다.
리콜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FMK(1600-0036),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080-767-0089), 스즈키씨엠씨(031-767-3355), GM코리아(080-3000-5000), BMW코리아(080-269-2200)로 전화하면 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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