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가 11일 남성 대상 사회공헌 프로젝트 '키다리 삼촌'을 론칭 한다고 밝혔다.
키다리 삼촌의 1차 프로젝트는 홈리스 지원 기업 '두손컴퍼니'의 박찬재 대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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