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복권 발행액이 4조2775억원어치로 결정됐다. 이는 올해 발행하기로 한 규모(4조642억원)보다 5.2% 증가한 규모다.
또한 복권위원회는 "내년 예상 판매금액은 3조9737억원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복권 판매 수익금도 1조6266억원으로 전년보다 5.8%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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