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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에도 시위를 벌였던 한 남성이 다시 양화대교에서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
앞서 김씨는 지난 3월 24일 오전 8시부터 3시간 30분 동안 양화대교 아치 꼭대기에 올라 "세아제강 해고자를 복직하라"고 쓰여있는 현수막을 펼치고 농성을 벌인 혐의로 입건된 적이 있다.
한편 소방당국과 경찰은 2개 차로를 막고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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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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