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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에서 훈련을 위해 이동 하던 군 자주포가 전복돼 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당시 이 자주포에는 대원 7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나머지 5명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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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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