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26일 '제50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연예인 최지우와 조인성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두 홍보대사는 세정홍보 포스터 모델 등 성실납세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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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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