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요금제에 가입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데이터 활용도가 높아진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무선 서비스 이용자 1인당 데이터 소비량이 지난해 4월 3495MB에서 올해 3월 4630MB로 11개월 만에 32%가량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최근 밝힌 바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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