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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앞바다에서 멸종 위기종으로 분류된 돌고래 '상괭이' 떼가 발견됐다.
상괭이는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의 국제거래에 대한 협약'(CITES)의 보호종으로 등재된 국제적 멸종위기종이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이번 조사 결과 태안해안국립공원이 상괭이 주요 서식처로 밝혀짐에 따라 건강한 친환경적인 해양생태계를 회복한 것으로 해석된다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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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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