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축구스타 이근호 선수가 장애어린이를 위해 또 한번 선행을 실천했다.
이근호 선수는 "축구를 하면서 받은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누고 싶었다"며 "장애어린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재활치료를 받아 원하는 꿈을 펼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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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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