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소액주주들이 14일 물류사업의 분할을 반대하는 항의를 위해 본사를 찾는다. 삼성SDS 소액주주 모임은 13일 "주주가치를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는 핵심사업인 물류 부문 분할을 반대한다"며 "14일 서울 잠실 본사를 방문해 경영진 면담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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