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총 6종의 로봇 캐릭터를 활용해 수학 활동의 재미를 더한 점이 흥미롭다. 생생한 애니메이션을 제공하고 화면을 터치하여 수학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앱'은 '2016 대한민국전자출판대상'에서 수상하며 콘텐츠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천재교육 영유아콘텐츠연구소 최보경수석연구원은 "빅키즈 수학은 영유아 베스트셀러 돌잡이 수학의 바로 다음 단계 교재로, 출시 전부터 학부모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며 "수학은 즐겁게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서 개발된 교재인 만큼, 아이들이 유아기부터 수학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