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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여객기가 유압 시스템 이상으로 일본 간사이공항에서 긴급 착륙했다.
항공기장은 일본 관제탑에 상황을 전파하고 매뉴얼에 따라 보조 시스템으로 랜딩 기어(바퀴)를 수동으로 조작해 정상적으로 활주로에 착륙했다. 이 항공기는 착륙 후 주기장으로 이동해 승객을 내려줬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긴급착륙을 항공법상 사고나 준사고가 아닌 '항공안전장애'로 판단하고 LJ211편의 최근 정비내역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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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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