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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해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이 "국내 문제로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형인 신동주 전 부회장과의 경영권 분쟁에 대해서는 "전혀 걱정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 회장은 지난 7일 멕시코 칸쿤에서 열리는 국제스키연맹 총회에 참가하기 위해 출국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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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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