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10곳 중 8곳은 올 상반기에 예정된 채용 인원을 뽑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간별로 살펴보면, '10% 미만'(34.6%), '50~60% 미만'(13.1%), '10~20% 미만'(12.5%), '20~30% 미만'(11.6%), '40~50% 미만'(9.7%), '30~40% 미만'(7.6%), '70~80% 미만'(3.6%), '60~70% 미만'(3.6%) 등의 순이었다.
세부적으로는 '50점'(22.1%), '70점'(16.4%), '80점'(13.7%), '10점'(11.9%), '60점'(11.7%), '30점'(8.7%), '40점'(6.5%) 등의 응답 순이었다.
한편, 새로 충원한 인력이 1~2년 내 조기 퇴사하는 경우를 묻는 질문에는 무려 91.8%가 '있다'고 답했다.
이들 기업의 충원 인력 중 조기 퇴사자의 비율은 평균 48%로 나타났다. 즉, 2명 중 1명은 적응기도 못 거치고 퇴사해버리는 것.
구간별로는 '50~60% 미만'(16.2%), '10% 미만'(11.9%), '20~30% 미만'(10.5%), '90% 이상'(9.9%), '60~70% 미만'(9.9%), '10~20% 미만'(9.9%), '30~40% 미만'(9.2%), '70~80% 미만'(9%), '40~50% 미만'(8.1%), 80~90% 미만(5.3%) 순으로 답변이 이어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