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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과 태평양을 잇는 지름길 파나마 새 운하가 26일(현지시간) 개통했다.
기존 운하는 폭 32m, 길이 295m의 파나막스(Panamax)급 선박만 통행이 가능했지만 새 운하는 폭 49m, 길이 366m의 포스트 파나막스급 선박도 지나갈 수 있다.
전 세계 모든 선박의 97%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파나마 운하의 세계 해상물류 시장 점유율도 현재의 5%에서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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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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