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쾌적하고 안전한 차량 관리를 위한 '2016 하계 무상점검 캠페인'을 오는 27일부터 내달 15일까지 3주간 실시한다.
특히 재규어 랜드로버 글로벌 기준에 따라 차량상태를 점검하는 'eVHC(electronic Vehicle Health Check)'이 신규 도입됨에 따라 전 항목에 대한 점검이 더욱 철저하고 체계적으로 이뤄진다. eVHC란 기존 서류를 통해 이뤄지던 차량점검을 전산시스템으로 바꿔 고객의 차량 정보와 문제점을 더욱 세밀하게 기록하고 관리하는 서비스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이달부터 태블릿 PC를 활용한 eVHC를 통해 체계적인 맞춤형 차량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백정현 대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앞으로도 '고객 제일주의' 원칙을 기반으로 보다 많은 고객이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6 하계 무상점검 캠페인'은 고객의 대기시간 최소화함으로써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예약 접수하는 것을 권장한다. 예약과 상세한 내용 문의는 가까운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가능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