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이 새롭게 선보인 중저가 스마트폰 'IM-100'이 인기를 끌고 있다.
팬택은 올해 말까지 IM-100을 30만대가량 판매하는 것을 목표로 세우고 있다. 정준 팬택 대표이사는 "출시 전 걱정 반 기대 반이었는데 반응이 나쁘지 않아 자신감을 회복했고, 부담도 되는 게 사실"이라며 "소비자 요구를 잘 살피고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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