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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의 '민중은 개·돼지' 발언과 관련,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사과의 말을 전했다.
또 "불미스러운 일로 국민의 마음에 큰 상처를 드리게 돼 참담한 심정이다"면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직원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공직자로서 사명의식을 갖도록 노력을 다하겠다. 교육이 희망이 되는 사회를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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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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