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의료재단은 12일 서울시 중구 소재 에이스타워에 광화문자생한방병원을 개원했다고 밝혔다.
진료시간은 평일 오전 9시~ 오후 7시, 토요일 및 공휴일도 정상 진료한다.
자생의료재단은 서울 강남자생한방병원을 시작으로 경기도와 부산, 대구, 대전, 울산 등 주요 거점 지역 총 18곳에 자생한방병·의원을 두고 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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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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