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쌍이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 건물 세입자에 대한 2차 강제집행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해당 음식점 사장과 '맘 편히 장사하고 싶은 사람들 모임'(이하 맘상모) 회원 등 30여 명이 입구를 막고 대치하면서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