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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선보인 단말 구매 지원 프로그램 'R 클럽'의 가입자수가 10만며을 돌파했다. 7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서비스를 시작한지 한달만의 일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스마트폰 구매 고객 4명 중 1명이 R 클럽을 이용하고 있다"며 "R 클럽을 통한 스마트폰 구매 건수는 하루 평균 3000 건 이상을 넘어서고 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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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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