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꽃이 평소 생활하는 일상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는 소품으로 다양하게 활용되면서 꽃 배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따라서 주문 즉시 배달 장소에서 가까운 업체에 발주를 넣어 싱싱한 꽃을 고객이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기존 100,000원 가격의 축하.근조3단화환을 59,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며 뿐만 아니라 주문 상품과 다른 상품이 배송되지 않도록 철저한 검수 과정을 통해 배달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신청고객에게 배송사진과 인수자를 실시간 전송하는 서비스를 제공, 고객 신뢰를 확보하고 있다.
홍나영 대표는 "시대에 걸맞은 꽃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연계를 비롯한 다양한 고객만족 서비스를 구현하게 됐다"며 "사람의 마음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수단 '꽃 선물'은 먼 미래에도 사라지지 않을 선물 중 하나"라고 전했다.
(1544-6148) <글로벌경제팀 l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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