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이 의료용 CT(컴퓨터 단층촬영) 전문회사인 나노포커스레이와 판매계약을 맺고 CT기를 둘 수 없었던 200병상 이하 개원가 공략에 나섰다.
동국제약은 보건복지부 고시를 통해 영상진단에 관한 요양급여 세부사항을 인정받았다며 지난 3월부터 정형외과의 사지관절 분야 촬영과 급여 청구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