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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회장 현명관)가 윤리경영 선도 공기업 입지 다지기에 나섰다.
정대수 마사회 청렴팀장은 "형식적이고 따분한 교육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청렴 드라마, 청렴퀴즈, 투어, 공모전 등 흥미로운 방식으로 접근하다보면 자연스레 윤리청렴 의식을 배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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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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