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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에서 또 지진이 발생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경주와 포항 등 지역 주민들은 또다시 지진이 발생하자 단지내 차들을 근처 체육공원으로 옮기는 한편, 주민들도 공터로 대피하는 등 지난 지진으로 날카로워진 모습을 드러냈다. 일부 주민들은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차량이나 텐트 안에서 밤을 지새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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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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