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개통 취소 기간을 9월말까지 연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추석 연휴 등으로 갤노트7의 개통 취소 기간을 놓친 고객들을 위한 조치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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