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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종현 기자] 리버클래시가 남성복 시장의 강자로 부상했다.
리버클래시 관계자는 "상반기 내수 경기 침체에 따른 남성복 소비시장의 축소와 SPA 브랜드들과 낮은 단가 싸움 등 악재의 연속에서도 브랜드 만의 운영방식으로 힘든 시장상황을 극복해냈다"며 "2016 F/W 뉴욕 캠페인 화보컷 공개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활발한 홍보와 홈페이지 활성화, 온라인샵을 운영해 브랜드 볼륨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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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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